트래블러너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VS 코업비자

어학연수 가이드

Travellearner
2021-05-14 12:09:00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VS 코업비자
지금은 워킹홀리데이 인기국가인 호주와 뉴질랜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현재까지 국가를 봉쇄한 상태 입니다. 이로인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도 아직은 불가한 상황. 그렇지만 캐나다는 2021년도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다만 올해 특별히 추가된 조건이 있는데요.




까다로워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1년에 2회, 총 4,000명에게 무작위 방식으로 지원자에게 초대장을 보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랜덤 방식의 문제점은 언제 초대장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한정 없이 기다려야 하고 지원한다고 해서 합격된다는 보장이 없다는게 함정이죠. 운이 좋아야 초대장을 받을 수 있는데, 2021년 새로 생긴 조건인 '잡오퍼 (Job Offer)'로 인해 사실상  올해는 기존 워킹홀리데이비자 취득의 의미가 많이 희미해진 상황이에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캐나다 내의 실업률이 크게 올랐는데,이에 캐나다 정부는 워킹홀리데이를 온 사람들이 직업을 못 찾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우려해 입국 전 미리 일자리를 구해서 입국하라는 ‘잡오퍼’ 조건을 추가한 것이에요. 그래서 일종의 근로계약서를 첨부해야 하고, 이에는 여권과 같은 영문 성함과 직업의 종류와 업무에 대한 설명, 그리고 연봉에 관한 내용도 꼭 첨부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이런...안그래도 어려운 시기, 워킹홀리데이비자 발급조건도 더욱 까다로워졌네요.


새로운 대안, 캐나다 코업비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일과 관광을 위한 비자가 맞았지만 잡오퍼로 인해 어쨰 관광보다 일이 더 우선시 된 느낌이죠?  그래서 이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바로 ‘코업비자’ 인데요, 코업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실습경험을 쌓을 수 있는 캐나다 인턴십 전문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발급 받는 비자로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함께 병행 할 수 있습니다.다만, 일반 랭귀지가 아닌 디플로마 코스로 수업이 진행되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현지 학교나 어학원에 등록하시면 되요.

이런 코업비자는 정해진 어학연수 프로그램 참여와 더불어 실제 회사에서의 업무 등의 경력을 쌓는 것이다 보니 지원자는 초급보다는 중급~고급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코업비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만 18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랜덤 추첨제가 아니기에 선발인원에 제한이 없고 원하는 시기에 출국할 수 있습니다. 체류기간 역시 제한이 없고 연수 기간의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취업준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워킹홀리데이의 새로운 대안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비자랍니다. 




캐나다의 워킹홀리데이와 코업비자에 관해 알아보았어요. 워킹홀리데이에 잡오퍼라는 조건이 추가되었기에 신청이 어려워졌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코업비자를 고민해 보실 수 있는것인데요.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어학연수가 주목적이라면 워킹홀리데이를, 해외 취업이나 보다 전문적인 기술을 쌓고 싶다면 코업비자를 고려해보실 수 있겠습니다.
Travellea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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